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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마루 한의신문 기사
작성자
박성호 날짜 2013-07-02 조회수 94
이메일
pshh7777@naver.com
내용








“한의계와 함께 윈-윈하는 기업 될 것”
 
안전하고 우수한 한약재 공급 매진하는 본초마루 박성호 대표









“바른 마음과 긍정적인 사고로 상대를 대할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마음

가짐으로 한약하면 본초마루가 연상될 수 있는 한약계의 꼭 필요한 기업이 

되겠다.”

본초마루는 1996년 전신인 명성물산을 설립하여 한의계에 납품을 시작하고 

2001년 원광약업사, 2012년 본초마루로 기업명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2010년 강북구·노원구·도봉구·광진구한의사회 및 원경회 광고협력업체로, 

2012년에는 수원시한의사회의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진제약·

우중제약·선일생약과 업무협약을 맺어 한의원에 제약회사에서 출시된 안전하고 

우수한 한약재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표적인 한의산업계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본초마루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박성호 대표는 “지난 1991년 현재 모한의대

학장인 큰형의 소개로 한약재와 인연을 맺게 되어 한약재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당시 한약재의 우수성과 효과성을 인식하게 되어 평생 한약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됐다”고 한의계와 인연을 맺은 계기를 설명했다.

박성호 대표는 “본초마루는 주요 취급 제품으로 국산한약재, 수입한약재, 수치법

제약재 등 500여종, 다빈도 한약재 품목으로는 당귀, 천궁, 작약, 숙지황, 복령, 

황기 등 200여 종의 한약재를 전국 한의원, 한방병원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적인 유통시스템으로 양질의 한약재를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본초마루를 소개했다.

특히 국산한약재는 생산지 계약 재배 및 직매입국산한약재의 계약 재배를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국산한약재를 보호·육성하고, 

수입한약재는 무역회사·제약회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현지에 직원을 파견하여 현지의 자연산 한약재나 우수한약재를 선별·

수입하고 있는 것이 본초마루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국산한약재와 수입한약재를 한약재의 기원, 성분과 효과를 중요시하여 수입한 한약재를, 입고 전 검사-입고-세척-절단-불순물 

제거-선별-2차 품질검사-제조-저장-출구검사 등의 과정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이와 같이 본초마루는 우수한 원료의약품을 

선별, 제조, 유통까지 단계를 일원화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한약재를 공급하고 있고 한약재 시장의 유통 구조 일원화를 

통해 한약재 품질 관리와 지역경제를 살리고 한방산업 활성화를 통해 우수한 한약재의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며, 직구매하여 

최선의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한의시장 불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한약재 유통시장 또한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오랜 기간 

대표적 한약재 유통업체로서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박 대표는 ‘항상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을 강조했다.

“현재 전반적인 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모든 산업이 좋지 않아 한약 유통시장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지만 위기가 기회라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더불어 좋은 약재를 최선의 가격으로 공급하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위기 속에서도 한 발 두 발 

전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은 꼭 다시 찾고 싶어지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끈끈한 정으로 인연을 맺는 것이 

비결이다. 최선의 한약재를 선별하여 구매하고, 최적의 이윤으로 공급해 자연히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현재에도 나날이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이처럼 장기화되고 있는 불황 타개를 위해 한의산업계 및 한의의료기관의 올바른 역할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했다.

“한의산업계에서는 무엇보다 한약의 안전성을 높여 국민의 신뢰도를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한의의료기관에서 

의료서비스의 질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전 국민에게 한약의 우수성을 홍보, 인식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의 본초마루는 2015년까지 GAP시설을 갖춘 제약회사로 변모하기 위한 과정을 현재 진행형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성호 대표는 앞으로도 ‘한의계의 발전이 곧 본초마루의 발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한의계와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규철 기자   [soulite@l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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